​서 승 원 Seo Seu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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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미술학과 조소전공 졸업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조소과 수료

현재

한국조각가협회・고양조각가협회 회원

개인전

2012 (KBS 갤러리)

2020 (갤러리 S101)

단체전 및 아트페어

2020 조형아트서울 (COEX)

2020 광화문랩소디(세종문화회관)

2020 URBAN BREAK Art Asia (COEX)

2019 Sculpture in color (고양스타필드광장)

2019 고양미술협회전 (갤러리 누리)

2019 고양국제아트페어 (고양꽃박람회장)

2018 100인 & Beyond (COEX)

2018 아름다운 동행 (cha bio complex B2)

2018 대한민국 현대미술 아트페어 (인천문화예술회관)

2017 흙과사람들 (갤러리 코사스페이스)

2017 재료의위치 (갤러리 일호)

2017 100인 & Beyond (COEX)

2017 인천 현대미술의 흐름 (인천문화예술회관)

2017 조형아트서울 (COEX )

2016 제49회 한국구상조각회 (갤러리 아트스페이스 H)

2016 청년 조각가 기획초대전 (서호미술관)

2016 크라운 해태 '100人의 떼' 조각전 (서울아트엑스포)

2012 DECONPACE (수성SK리더스뷰)

2012 20회 호남조각회전 (광주시립미술관)

2012 광주광역시미술대전 (광주비엔날레전시관)

2011 한국현대조각초대전 (춘천MBC호반광장, 춘천)

2011 SOAF (COEX)

2011 Art Gwangju:11 (김대중 컨벤션센터)

2011 KIAF (COEX)

2011 대구아트페어 (EXCO)

2011 ART FAIR21 (독일)

2011 19회 호남 조각회전 (나인갤러리)

2010 광주광역시미술대전 (비엔날레전시관, 광주)

2010 43회 MBC한국구상조각회전 (성남아트센터)

2010 29회 전국조각가협회전 (롯데부여리조트)

2010 광주청년미술작가전 (인사동라이트갤러리)

2010 18회 호남조각회전 (자미갤러리)

2009 42회 MBC한국구상조각회전 (성남아트센터)

2009 17회 호남조각회전 (북구청갤러리)

2008 단원미술대전 선정작가전 (단원전시관)

2008 ASYAAF (舊서울역사)

2008 New Attention 광주 대구 신진작가초대전 (대동갤러리)

2008 CRANE, FLY TO THE DREAM (라이트갤러리, 나인갤러리)

2007 광주청년미술작가전 (KBS광주방송국총국)

2007 온고지신전 (큐브스페이스갤러리)

2006 39회 MBC한국구상조각회전 (성남아트센터)

2006 14회 호남조각회전 (지산갤러리)

2005 38회 MBC한국구상조각회전 (세종무화회관신관)

2004 12회 호남조각회전 (북구청갤러리)

수상경력

2003 제14회 mbc구상조각대전 특선

2004 제15회 mbc구상조각대전 특선

2003 제16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입선

2004 제17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대상

2005 제18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특선

2006 제19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입선

2005 제24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구상) 특선

2006 제25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구상) 입선

2007 제20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대상

2008 art in the mart 특별상

2008 단원미술대전 선정작가전 최우수상

 

소장

광주시립미술관, 안산단원미술관, 안산시, 경산시, 광주시

작가노트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을 풍자한 작품이다. 좌대의 주재료는 3t무늬 철판을 이용하여 삭막하고 차가운 도시의 형태를 표현하고자 했다. 도시 빌딩 난간에 서서 황금바위를 놓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으로 가족과 자신의 안위를 위해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현대인을 표현했다. 황금바위에 이어진 사슬 끝엔 족쇄가 달려있다. 그 족쇄는 현대인의 한쪽 발목에 채워진 채 황금 덩어리와 당장이라도 낭떠러지 밑으로 떨어질 것처럼 위태롭다. 물질 소유의 삶에 젖은 현대인은 윤택한 삶은 보장 받게 되겠지만 내적 결핍은 채워지지 않고 만족스럽지 못한 삶을 살아간다. 결국 그것이 그저 소유로써의 삶에만 집착하는 헛된 만족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 현대인은 난간에서의 불안한 행위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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